성과급 문제점 공론화 의의 "내년 연구용역 시작"12일 서울역 승강장에서 열차 이용객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철도노조(전국철도노동조합)는 지난 10일부터 시작된 30시간의 릴레이 교섭 끝에 11일 임금·단체협상(임단협)에 잠정 합의했다. 이에 따라 이날부터 모든 열차가 정상운행 될 예정이다. 2024.12.1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철도공사코레일국토교통부기획재정부노사합의2.5%인상성과급4조2교대김동규 기자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재공고 예정…1개 컨소시엄만 입찰대우건설, 전남에 500MW급 초대형 AI 데이터센터 조성관련 기사코레일, 납품관리 대수술…'납품지연' 다원시스 계약해지·사기죄 고소현대로템, 2세대 EMU-320 초도분 조기 출고…시운전 거쳐 12월 인도부가운임 179만원도 '10만원 처벌'…철도 부정승차 강제징수 추진코레일 차기 사장 인선 검증 본격화…통합 이끌 적임자에 관심ITX-마음 납품 2년 지연…국토부, 다원시스 사기 혐의 수사의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