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개 지자체·16개 사업자 참여, 50개 섬·공원‧항만 등 배송2일 오후 대구 수성못 수상무대(야외무대)에서 열린 '드론 피자 배달 서비스'에서 첫 주문을 받은 드론이 피자를 싣고 이·착륙장에 내리고 있다. 2023.4.2/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드론배송상용화국토부국토교통부조용훈 기자 정부, 설 전후 도심 주택 공급 발표…태릉CC급 신규 택지 검토"중단 리스크 한고비 넘겼다"… 가덕도신공항, 착공 시계 재가동관련 기사서산시, 충남 유일 '스마트도시 우수기관'…드론·AI 성과 인정정용식 TS 이사장 "안전 최우선으로 모빌리티 글로벌 선도기관 도약""배달부터 조립·수술까지"…'피지컬 AI' 현실이 되다드론 배송 여기선 이미 '일상화'…300회 넘게 날렸다향후 5년 항공정책 청사진 확정…안전·경쟁력·지역 균형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