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수주 누적액 전년대비↑ 전망…400억 달러 돌파는 어려워대외 신인도↓·보증위험도↑ 가능…자금 조달금리 상승 등 우려체코 두코바니 원전. /한국수력원자력 제공 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해외건설수주신현우 기자 롯데건설, 아파트 지하에 짐운송 로봇·드라이브스루 도입지난해 중국인은 구로·금천, 미국인은 강남3구 집합건물 매수관련 기사지난해 중국인은 구로·금천, 미국인은 강남3구 집합건물 매수727조 '슈퍼예산' 투입해 성장률 2.0% 달성…반도체 2강·AI 3강 도약(종합)해외건설 수주 472억 달러…유럽·원전 효과로 11년 만에 최대현대건설, 업계 최초 연간 수주 25조 돌파…창사 최대 실적김윤덕 장관, 수주지원단 이끌고 방미…인프라 사업 공략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