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15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공동취재) 2026.1.1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이강 기자 이창용 "환율 1470원, 상승분 4분의 3은 엔화 약세 등 대외요인 때문"한은 '금리인하 종료' 가능성 시사…만장일치 동결에 '인하 문구'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