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노조 파업 첫날 화물열차 운행률 가장 낮아코레일 "철도 안전 확보에 최선"전국철도노조가 파업에 돌입한 5일 서울 구로구 한국철도공사 구로차량사업소에 열차들이 정차해있다. 철도노조는 임금인상과 인력 충원 등을 촉구하며 1년 3개월 만에 파업에 돌입했으며 코레일은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용 자원을 총 동원할 예정이다. 2024.12.5/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철도노조무기한총파업철도운행률KTX화물열차철도안전김동규 기자 대우건설, 영업정지 2개월 위기 넘겨…법원 집행정지 인용인천·수원발 KTX 직결 운행 확대…철도공단 '전국 연결' 가속화박종홍 기자 롤스로이스, 지난해 글로벌 5664대 판매…"아시아·태평양 최고 실적"혼다, 글로벌 자동차 부문 새 'H마크' 도입…2027년부터 적용관련 기사철도노조 내일 총파업 돌입…서울 지하철도 12일 총파업 예고(종합)코레일, 철도노조 파업 대응 비상수송체계 돌입전국철도노조 총파업 예고에 울산 열차운행도 차질 우려서범수 "지난해 12월 철도파업 피해액 183억원…하루 26억원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