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우 장관 "수요 많은 열차 운행률 최대한 확보해야"전국철도노조가 파업에 돌입한 5일 서울 구로구 한국철도공사 구로차량사업소에 열차들이 정차해있다. 철도노조는 임금인상과 인력 충원 등을 촉구하며 1년 3개월 만에 파업에 돌입했으며 코레일은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용 자원을 총 동원할 예정이다. 2024.12.5/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철도노조국토교통부한국철도공사코레일파업참가율22%박상우장관김동규 기자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재공고 예정…1개 컨소시엄만 입찰대우건설, 전남에 500MW급 초대형 AI 데이터센터 조성관련 기사코레일·SR 차기 수장 인선 막바지…'통합 적임자'에 무게강희업 국토차관 "철도파업 대비 국민불편 최소화…철저한 대응"철도노조 또 총파업 예고…물밑 협상 속 극적 합의 가능성은철도노조 내일 총파업 돌입…서울 지하철도 12일 총파업 예고(종합)코레일 교섭 30분 만에 결렬…철도노조, 11일 오전 9시 총파업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