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우 장관 "수요 많은 열차 운행률 최대한 확보해야"전국철도노조가 파업에 돌입한 5일 서울 구로구 한국철도공사 구로차량사업소에 열차들이 정차해있다. 철도노조는 임금인상과 인력 충원 등을 촉구하며 1년 3개월 만에 파업에 돌입했으며 코레일은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용 자원을 총 동원할 예정이다. 2024.12.5/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철도노조국토교통부한국철도공사코레일파업참가율22%박상우장관김동규 기자 홍지선 "주택공급은 계획보다 실행"…공급 속도전 '주문'(종합)유정훈 도공사장 "내년 설 전 직계약 휴게소 8곳 운영…임대료율 낮출 것"관련 기사KTX·SRT 통합 첫날…철도노조 "안전 업무도 일원화해야"코레일 자회사 5곳→3곳 통합…철도 서비스·안전 강화"철도노조 파업 때 군 대체인력 투입 위헌" 주장했지만…헌재 '각하'"정부가 진짜 사장" 노란봉투법 시험대…공공부문 '사용자성' 논쟁 확산13년 만에 코레일·SR 통합 본격화…파업 대응·운임 개편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