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승객 300여명 피해 없어…전동열차 20대 최대 46분 지연1일 오전 6시 46분쯤 승용차가 선로 방호 담벼락을 부수고 진입해 경부 일반선 금천구청역과 석수역 사이를 운행하던 서동탄 하행선 열차와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와 동승자 2명은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해당 전동열차에는 약 300명의 승객이 타고 있었지만 추가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2024.12.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코레일한국철도공사1호선전동열차금천구청석수역선로방호벽무단침입김동규 기자 국토부 자체조사 착수·사조위 이관…제주항공 참사 조사 새 국면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재공고 예정…1개 컨소시엄만 입찰관련 기사평택 서정리역 철로 인근서 불…코레일 "열차 운행 지장 없어"23일 철도노조 총파업…경의중앙선 등 최대 1시간 지연"1시간 일찍 나왔는데"…철도파업 유보 뒤늦은 안내문자에 '한숨'열차 총파업 피했다…“파업 유보 오늘 정상 운행” (종합)코레일 노사 교섭 재개…결렬되면 11일부터 총파업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