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승객 300여명 피해 없어…전동열차 20대 최대 46분 지연1일 오전 6시 46분쯤 승용차가 선로 방호 담벼락을 부수고 진입해 경부 일반선 금천구청역과 석수역 사이를 운행하던 서동탄 하행선 열차와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와 동승자 2명은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해당 전동열차에는 약 300명의 승객이 타고 있었지만 추가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2024.12.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코레일한국철도공사1호선전동열차금천구청석수역선로방호벽무단침입김동규 기자 추석 연휴 24~27일 전국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추석연휴 귀성길 24일 오전 가장 막힌다…고속도로 통행료 면제(종합)관련 기사열차 연결·분리하다 또 숨졌다…코레일 입환 작업 '안전 공백'(종합)1호선 양주시 주요 구간 내달부터 퇴근길 배차간격 개선전장연 시위에 출근길 한때 불편…용산역 무정차 2시간 만 종료(종합)전장연 지하철 탑승 시위로 1호선 용산역 상행선 무정차 통과1호선 창동~신이문 단전 2시간여 만에 복구…출근길 혼잡(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