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여 비율 최대 50% 완화 등 파격 인센티브용적률 1.2배 이상 완화…'창조산업 거점'으로 개발옛 국립보건원 부지 위치도(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서울시균형발전형사전협상오세훈국립보건원부지전준우 기자 금융지주 회장 연봉은?…KB 양종희 19억·신한 진옥동 13억6000억 '국민참여성장펀드' 운용사에 미래에셋·삼성·KB자산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