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여 비율 최대 50% 완화 등 파격 인센티브용적률 1.2배 이상 완화…'창조산업 거점'으로 개발옛 국립보건원 부지 위치도(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서울시균형발전형사전협상오세훈국립보건원부지전준우 기자 "1등 사수" "1등 탈환"…KB·신한 'AI 금융' 전쟁 막 올랐다우리금융, 그룹 총괄 소비자 보호 임원 별도로 선임…지주 첫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