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F 사업에 '현물출자' 도입…"안정적 사업구조 마련"사업성 평가는 강화, "실력 있는 한국형 디벨로퍼 육성"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바라본 오피스텔이 밀집한 빌딩들. /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News1 김지영 디자이너태영건설의 임금체불 문제로 골조 공정이 중단된 서울 중랑구 상봉동 청년주택 개발사업 건설 현장의 모습. 2024.1.24/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pf프로젝트파이낸싱국토부국토교통부자기자본비율현물출자리츠조용훈 기자 정부, 설 전후 도심 주택 공급 발표…태릉CC급 신규 택지 검토"중단 리스크 한고비 넘겼다"… 가덕도신공항, 착공 시계 재가동관련 기사시행사 1년새 330곳 감소…고금리·미분양 여파로 폐업 증가부동산서비스 사업체 일년새 0.2%↓…매출액·종사자 2.8%씩 감소새 수장 찾는 HUG·LH…국토부 산하기관 '새판 짜기' 시동중소건설사 PF·미분양 지원 8000억 접수…이달 내 1조 유동성 공급'서산 국도29호선 정체 해소·삼길포–황금산 케이블카' 해법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