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F 사업에 '현물출자' 도입…"안정적 사업구조 마련"사업성 평가는 강화, "실력 있는 한국형 디벨로퍼 육성"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바라본 오피스텔이 밀집한 빌딩들. /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News1 김지영 디자이너태영건설의 임금체불 문제로 골조 공정이 중단된 서울 중랑구 상봉동 청년주택 개발사업 건설 현장의 모습. 2024.1.24/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pf프로젝트파이낸싱국토부국토교통부자기자본비율현물출자리츠조용훈 기자 김영훈 "정년연장 연내 처리돼야"…논의 진전 따라 정부안 제시(종합)김영훈, 노란봉투법 지침 모호성 지적에 "더 알기 쉽게 만들겠다"관련 기사韓총리, 수도권 재개발 현장 찾아 "13년도 짧다니…기간 더 줄여야"서울 아파트 착공 34% 늘었지만…수도권 전체는 1.6% 증가 그쳐"먼저 약정했는데 지원은 제외"…LH 신축매입 사업자 금융비용 '눈덩이'써야 할 곳은 늘었는데 재원은 줄고…주택도시기금 부담 커진다수도권 주택공급 박차…금감원, PF 사업장별 담당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