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 KT 아현화재' 재발 방지…"재난 예측 및 사전 대응"경찰과 소방대원들이 25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KT아현국사 앞 공동구 화재현장에서 전날 발생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기 현장 감식을 하고 있다. 소방대원들은 전날 화재 현장 접근을 위해 공동구 화재현장에 굴착기로 땅을 파고 연기를 빼냈다.2018.11.25/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지하공동구아현화재자율주행 로봇국토부조용훈 기자 아스콘값 2배·마감재 40%↑…지방 건설현장 '5월 셧다운' 공포2조원 두샨베 도시철도 협력 속도…K-철도 수출 교두보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