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 안정화·책임경영 구축"…백정완 사장 임기는 내년 2월까지김보현 대우건설 신임 대표이사 예정자.(대우건설 제공)관련 키워드대우건설김보현신임대표이사선임예정백정완사장중흥그룹조직안정화책임경영김동규 기자 홍지선 차관 "항공교통량 100만대 성과, 관제사·조종사 헌신 덕분"10만원에 기차 타고 사찰 여행…템플스테이 열차 29일 출발관련 기사한남2구역, 시공사 대우건설 재신임 두고 내홍…27일 총회서 결정'건설 빅5' 연봉 1위는 윤영준 현대건설 전 대표…퇴직금 포함 46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