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명소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오른쪽)과 전북특별자치도 김관영 지사가 ‘지역 가명정보 활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국토정보공사(LX) 제공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lx신현우 기자 SR, 철도사고·중대재해 제로 목표…탄력운임할인 확대 등 수요 최적화LX, SOC 디지털화·AI 활용 확대…"2028년까지 경영정상화 목표"관련 기사LX, SOC 디지털화·AI 활용 확대…"2028년까지 경영정상화 목표"국토정보공사, 지적재조사 민간대행자 모집GS건설, 자이 리브랜딩 1주년 기념…'자이안 데이' 개최LX, 노사 임단협 타결…어명소 사장 "경영 정상화 주력"LX하우시스, 3분기 매출 8.7% 감소…영업익 전년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