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명소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오른쪽)과 전북특별자치도 김관영 지사가 ‘지역 가명정보 활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국토정보공사(LX) 제공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lx신현우 기자 "CEO 출격" K-방산4사, 중동서 '조 단위 수주' 노린다금호타이어, 작년 매출 4.7조 '역대 최대'…영업익 전년比 2.2%↓관련 기사부동산 불황에 공급 가뭄까지…건자재·가구업계 '잔인한 보릿고개'LX하우시스, 지난해 영업익 전년比 87%↓…"부동산 시장 둔화 영향""건자재 2강 KCC·LX하우시스, 매출·영업익 감소 불가피"[줌인e종목]LX, SOC 디지털화·AI 활용 확대…"2028년까지 경영정상화 목표"국토정보공사, 지적재조사 민간대행자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