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협력 강화, 안전관리 지원 및 협력사 인센티브AI 재해예측·외국어 번역 등 스마트 안전기술 도입 편집자주 ...중대재해처벌법 3년차를 맞아 건설현장에서 안전의 중요성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뉴스1>은 정부와 건설업계가 건설현장의 안전확보를 위해 기울이고 있는 다양한 노력과 결실을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 건설안전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해 보고자 한다.현대건설 근로자들이 현장에서 'H-안전지갑'에 접속하고 있다.(현대건설 제공)태블릿PC에서 HPMS 메인 화면을 가리키고 있는 현장 직원의 모습.(현대건설 제공)ⓒ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현대건설건설안전한지명 기자 금천구, 발달장애인에 배상책임보험 지원…최대 3000만 원 보장성북구, 사회적경제기업에 0.75% 초저금리 융자…최대 4000만 원관련 기사현대건설, 2026 상반기 '취업완성 아카데미' 기술교육생 모집'자이' 리브랜딩 후 수주 2배…GS건설, 올해 80조 정비사업 정조준현대건설, 입주민 통합 주거 플랫폼 '마이 힐스' 2.0 공개현대건설, 창업지원기관과 건설 안전 혁신기업 찾는다[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4일, 수)
편집자주 ...중대재해처벌법 3년차를 맞아 건설현장에서 안전의 중요성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뉴스1>은 정부와 건설업계가 건설현장의 안전확보를 위해 기울이고 있는 다양한 노력과 결실을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 건설안전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해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