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임대 시설개선 예산 332억 중 11억 집행박용갑 의원 "주거 취약계층 제때 도움 못 받아"사진은 이날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아파트단지 모습. 2024.1.30/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공공임대주택리모델링노후박용갑의원한지명 기자 성북구, 20개 동 주민총회 개최…청소년·청년 참여 확대양천구, 공원 조명에 IoT 기술 접목…'스마트 안심 공원등' 확대관련 기사오세훈 연임에 '부동산 공약' 속도 붙나…주택공급 연속성 주목정원오, '36만호 주택 공급' 발표…"오세훈 외면한 노후 주거 문제에 관심"제주 농촌 빈집 10호, 이주 창업자 주거·체류공간으로 재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