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북부 철도 유휴부지에 복합단지 건설계열사들 주축 장기적 운영계획 수립 및 추진조감도.(한화 건설부문 제공)관련 키워드한화건설부문서울역북부역세권개발한지명 기자 학폭 가해자, 명문대 못 간다…서울 주요 대학서 99% 탈락 시켜오세훈, 종합특검법 통과에 "특검중독 중증…종합 국기문란"관련 기사서울역에 '만다린 오리엔탈' 들어선다…한화, 운영 계약 체결한화 건설부문, 서울역북부역세권 현장에 '건설안전보건센터' 구축한화 건설부문, 김승모 대표 3연임 확정…연이은 적자에 시험대 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