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체험·관제 통합…스마트 안전관리로 사고 예방 강화한화 건설부문 김승모 대표이사(우측 첫번째)가 VR,AR 체험을 임직원들과 함께 보고 있다 (한화 건설부문 제공)관련 키워드한화한화건설부문서울역북부역세권복합개발안전보건센터건설현장안전건설안전윤주현 기자 구자철 등촌동 건물, 8년 만에 30억 올라…시세 76억 원중동발 자재값 상승…건설업계 공사비 인상 '명분' 형성관련 기사TK엘리, 서울역 북부역세권 복합개발사업에 승강기 103대 공급서울역에 '만다린 오리엔탈' 들어선다…한화, 운영 계약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