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후 첫 시무식 메이플자이…"현장에 문제와 답이 있다"지능형 CCTV·4족 보행 로봇…IT기술로 안전사고 막는다 편집자주 ...중대재해처벌법 3년차를 맞아 건설현장에서 안전의 중요성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뉴스1>은 정부와 건설업계가 건설현장의 안전확보를 위해 기울이고 있는 다양한 노력과 결실을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 건설안전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해 보고자 한다.허윤홍 GS건설 대표가 올해 1월 2일 서울 잠원동 '메이플자이' 현장에서 시무식 행사를 진행하며 근로자들과 함께 체조하는 모습(GS건설 제공).허윤홍 GS건설 대표(왼쪽)가 신림~봉천 터널도로건설공사 현장에서 현장 관계자의 이야기를 청취하고 있는 모습(GS건설 제공).4족 보행 로봇 '스팟'(GS건설 제공).관련 키워드지에스건설허윤홍건설안전메이플자이부동산전준우 기자 150조 국민성장펀드 참여 금융기관 '면책'…투자 걸림돌 없앤다金 총리 "공공기관, 수도권 잔류 최소화"…산은·수은·기은까지 '뒤숭숭'관련 기사AI·안전 중심 경영…건설사 CEO 신년사로 본 2026 현장 전략허윤홍 GS건설 대표 "AI로 건설업 본질 경쟁력 강화"GS건설, WWF에 7200만원 기부…생태계 보전 지원GS건설, 검색 한 번으로 공사 매뉴얼 확인…현장 디지털 혁신 가속허윤홍 GS건설 대표 "협력사, 고객이자 동반자…안전 가치 중심 협력"
편집자주 ...중대재해처벌법 3년차를 맞아 건설현장에서 안전의 중요성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뉴스1>은 정부와 건설업계가 건설현장의 안전확보를 위해 기울이고 있는 다양한 노력과 결실을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 건설안전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해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