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주 ...중대재해처벌법 3년차를 맞아 건설현장에서 안전의 중요성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뉴스1>은 정부와 건설업계가 건설현장의 안전확보를 위해 기울이고 있는 다양한 노력과 결실을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 건설안전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해 보고자 한다.허윤홍 GS건설 대표(왼쪽)가 신림~봉천 터널도로건설공사 현장에서 현장 관계자의 이야기를 청취하고 있는 모습(GS건설 제공).4족 보행 로봇 '스팟'(GS건설 제공).관련 키워드지에스건설허윤홍건설안전메이플자이부동산전준우 기자 김은경 서금원장 취임…'서민·취약계층 애로사항 청취' 첫 행보수출입은행, 본부장 3명·준법감시인 선임관련 기사GS건설, WWF에 7200만원 기부…생태계 보전 지원GS건설, 검색 한 번으로 공사 매뉴얼 확인…현장 디지털 혁신 가속허윤홍 GS건설 대표 "협력사, 고객이자 동반자…안전 가치 중심 협력"이번주 국감…경제계, 기업인 증인 명단·규모 '촉각'추석 뒤 국정감사 돌입…국토위 '산재·주택·SOC' 집중 점검
편집자주 ...중대재해처벌법 3년차를 맞아 건설현장에서 안전의 중요성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뉴스1>은 정부와 건설업계가 건설현장의 안전확보를 위해 기울이고 있는 다양한 노력과 결실을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 건설안전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해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