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대구 미래혁신기술 박람회’ 우진산전 부스. /우진산전 제공 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우진우진산전전기전기버스버스신현우 기자 SR, 철도사고·중대재해 제로 목표…탄력운임할인 확대 등 수요 최적화LX, SOC 디지털화·AI 활용 확대…"2028년까지 경영정상화 목표"관련 기사우진산전, 전장 9m급 수소버스 '아폴로 900' 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