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가 487억원보다 315억원 더 비싼 가격에 낙찰801억여원에 팔린 서초동 480평 땅 전경(지지옥션).관련 키워드삼성전자서초동땅경매전준우 기자 '청년' 달래기 나섰다…연 19.4% 적금·국민펀드에 주거 지원까지"너무 예뻐요" UN 부사령관 애정공세, '로맨스스캠'에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