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2589만건서 2023년 6302만건으로 늘어수수료 인상 등으로 실수요자 선택권 제고해야ⓒ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열차승차권반환수수료KTX일반열차이연희의원실코로나선택권실수요자김동규 기자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재공고 예정…1개 컨소시엄만 입찰대우건설, 전남에 500MW급 초대형 AI 데이터센터 조성관련 기사"표 없는데 빈자리라니"…이번 설 기차 '노쇼' 32만장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