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주잔고 올해 말 33조원 확보 전망…착공도 늘린다미국계 코페르닉 글로벌 인베스터스 DL이앤씨 지분 늘려(DL이앤씨 제공)관련 키워드디엘이앤씨부동산재무안정성실저개선포트폴리오수주분위기황보준엽 기자 LH, 서리풀1지구 내년 3월 보상·2028년 착공…500가구 추가 검토공무원 수천명 내려오는데…세종시 "집 지을 땅 팔아달라"관련 기사DL이앤씨, 회사채 수요예측서 목표 8배 '8050억' 접수…불황 뚫고 흥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