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주잔고 올해 말 33조원 확보 전망…착공도 늘린다미국계 코페르닉 글로벌 인베스터스 DL이앤씨 지분 늘려(DL이앤씨 제공)관련 키워드디엘이앤씨부동산재무안정성실저개선포트폴리오수주분위기황보준엽 기자 LH, 신설1구역에 공공재개발 최초 이주지원센터 개소해외건설 수주 472억 달러…유럽·원전 효과로 11년 만에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