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이 직접 공급, 전세사기 걱정 없이 장기간 거주 가능 사진은 지난 4일 서울 중구 남산에서 바라본 도심 아파트 단지와 빌라촌. (뉴스1 DB). 2024.8.8/뉴스1청년, 신혼·신생아 매입임대 소득·자산 기준(국토교통부 제공)관련 키워드매입임대주택청년신혼·신생아국토부국토교통부조용훈 기자 정부, 설 전후 도심 주택 공급 발표…태릉CC급 신규 택지 검토"중단 리스크 한고비 넘겼다"… 가덕도신공항, 착공 시계 재가동관련 기사전국 13개 시도서 매입임대주택 4202가구 입주자 모집LH, 청년·신혼부부 매입임대 2643가구 공급…22일부터 청약 접'청년·신혼·신생아' 가구 대상 매입임대주택 3503가구 입주자 모집"돈 벌러 울산 왔는데 살 곳 없다?"…LH임대 청년층 배정 단 '2%'LH, 3분기 전국 1만3000가구 분양·임대…청년·신혼부부 공급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