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더힐' 단지 입구에 위치…현재 시세 255억 넘어배우 송혜교가 올해 6월 인천 중구 상상플랫폼에서 진행된 제3회 청룡시리즈어워즈 핸드프린팅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6.25/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한남동한남더힐송혜교빌딩로드중개법인전준우 기자 보금자리론 '결혼 페널티' 없앴지만…수도권 신혼부부엔 '그림의 떡'"KB·신한도 뚫려"…해킹 100% 방어 '한계', '즉각 대응' 생존 가른다관련 기사월세 4000만원 시대…서울 '1000만원 이상' 계약 28% 늘었다신세경은 '400억 삼성동' 변우석은 '130억 한남동'…연예계 부동산 큰손(종합)비거주 1주택 종부세 공제 12억 '원복'…한남더힐 보유세 2800만원↓반포 아리팍 보유세 2841만→3696만원…한강벨트도 급증이승철 한남동 건물, 15년 만에 120억 원 이상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