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상반기 삼풍상가~PJ호텔 250m 우선 철거3일 서울 종로구 세운상가 공중 보행로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4.9.3/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오세훈 서울시장이 2022년 4월 서울 중구 세운재정비촉진지구 세운 5구역을 둘러보고 있다. 2022.4.2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오세훈부동산세운상가공중보행로박원순전준우 기자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비자 경영진 만나 AX·디지털자산 협력 논의은행 대출금리에 출연금 50% 이상 반영 안 돼…7월 1일부터관련 기사與서울시장 후보들 "내가 필승카드"…박 "결선 만들어달라"(종합)박 "오세훈보다 약해" 전 "무늬만 실속"…정원오 부동산정책 비판오세훈 "서울 전세 매물 1년 만에 40% 줄어…임대등록 활성화 필요"오세훈 "박덕흠, 시너지 나는 경선해야…중도 확장성 확보 필요"오세훈측 "5월 초 선고해달라" 요청에 법원 "6월 지방선거 이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