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상반기 삼풍상가~PJ호텔 250m 우선 철거3일 서울 종로구 세운상가 공중 보행로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4.9.3/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오세훈 서울시장이 2022년 4월 서울 중구 세운재정비촉진지구 세운 5구역을 둘러보고 있다. 2022.4.2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오세훈부동산세운상가공중보행로박원순전준우 기자 역대급 부동산 공급 대책 임박…DSR 확대 등 추가 대출 규제는 안 한다보이스피싱 의심거래 원천 차단…금융·통신·수사 정보 공유관련 기사오세훈, 종합특검법 통과에 "특검중독 중증…종합 국기문란"[인터뷰 전문] 경민정 "한동훈, 가족의 비방글 방치…국민과 공감능력 떨어져"경민정 "한동훈 제명, 야비해…尹 사형구형을 韓 사형으로 덮은 것"[팩트앤뷰]오세훈, 광운대역 물류부지 현장 찾아…"강북 전성시대 핵심축"용산국제업무지구 주택공급 놓고 서울시·국토부 평행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