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 홍 삼성E&A 사장. /삼성E&A 사장 제공 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남궁홍삼성삼성e&a신현우 기자 '피격이나 결함이냐' HMM 나무호 합동조사 시작…조사단 승선롯데렌탈, 1Q 역대 최대 매출 7309억…영업익 836억 24.8%↑(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