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양천 등과 TF 구성…부천·김포 등으로 확대오세훈 서울시장이 올해 2월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남권 대개조 구상'을 발표하고 있다. 2024.2.2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서울시오세훈김포공항고도제한완화마스터플랜강서구양천구전준우 기자 역대급 부동산 공급 대책 임박…DSR 확대 등 추가 대출 규제는 안 한다보이스피싱 의심거래 원천 차단…금융·통신·수사 정보 공유관련 기사오세훈, 종합특검법 통과에 "특검중독 중증…종합 국기문란"[인터뷰 전문] 경민정 "한동훈, 가족의 비방글 방치…국민과 공감능력 떨어져"경민정 "한동훈 제명, 야비해…尹 사형구형을 韓 사형으로 덮은 것"[팩트앤뷰]오세훈, 광운대역 물류부지 현장 찾아…"강북 전성시대 핵심축"용산국제업무지구 주택공급 놓고 서울시·국토부 평행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