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전후 건설사고 많아…매달 4일 '안전 점검의 날'HDC현대산업개발 경영진이 4일 서대문 센트럴 아이파크와 DMC 가재울 아이파크 현장을 찾아 추석 연휴 전 특별 안전점검을 진행했다. 왼쪽 앞줄 네 번째부터 HDC현대산업개발 최익훈 대표이사, 신웅식 서대문 센트럴 아이파크 현장소장, 조태제 CSO 대표이사, 김회언 대표이사(HDC현대산업개발 제공).관련 키워드HDC현대산업개발안전점검신은빈 기자 [단독]국지원, '靑 노출' 구글·애플 소환…"보안심사 의무적으로 받아라"카카오 김범수, 신입크루 교육현장 깜짝 방문…'AI 일상화' 독려관련 기사HDC현대산업개발, 수도권·대구·춘천서 완판…"AI 기술·품질 고도화""겨울철 안전 강화"…HDC현산 경영진, 마산해양신도시 공사장 점검HDC현대산업개발, AI 도입·스마트 주거 집중…아이파크 잇단 완판정경구 HDC현산 대표이사, 고속도로 공사 현장 찾아 안전관리 점검HDC현대산업개발, 스마트 건설 환경 구축…모든 현장에 드론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