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 지분 65%…매출 752억원 기대지난달 29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타크마우시 하수처리시설 프로젝트’ 계약 체결식이 진행됐다. 조완석 금호건설 사장(우)과 뼁 뽀니어(Peng Ponea) 캄보디아 공공사업교통부 장관(좌)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금호건설 제공).관련 키워드금호건설캄보디아하수처리시설프로젝트수주부동산전준우 기자 신협 부실채권 정리·건전성 관리 강화…농협·새마을금고 수준으로안창국 금융위 상임위원, 금융안정위원회 런던 총회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