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기업 사우디·UAE·우크라·폴란드 등서 원전 추가 수주 기대“투자부터 조직 확대까지…SMR 시장 선점위해 적극 나서”엑스에너지 소형모듈원전(SMR) 조감도. 체코 신규원전 예정부지 두코바니 전경. (한국수력원자력 제공)2024.7.18/뉴스1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원전삼성삼성물산SMR체코대우건설신현우 기자 SR, 철도사고·중대재해 제로 목표…탄력운임할인 확대 등 수요 최적화LX, SOC 디지털화·AI 활용 확대…"2028년까지 경영정상화 목표"관련 기사현대건설, 2026 상반기 '취업완성 아카데미' 기술교육생 모집김용범 "똘똘한 한 채, 보유·양도세 누진율 상향 검토…기대 이상 공급계획"이한우號 현대건설, 흑전·25조 수주…2년차 과제 '에너지 수익화'해외건설 수주 472억 달러…유럽·원전 효과로 11년 만에 최대현대건설, 업계 최초 연간 수주 25조 돌파…창사 최대 실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