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가주택 임차인 보상 논란도…'5억→7억원'으로 상향"싸게 빨리 낙찰받아야…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긍정적"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전세사기 특별법개정안국토위법안소위통과본회의7억원황보준엽 기자 3개월째 오른 입주전망지수 '주춤'…대출 강화·세제 변수에 관망국토부, 도시재생지원센터 기능·역할 재정립…전국 돌며 의견 수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