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4년 경부·경인·경원선 첫 개통 이후 수도권 도심 대동맥 역할신형 전동차 투입 등 지속 발전…시설·역사 노후화 개선은 과제코레일 수도권전철 역사 진입 모습.(한국철도공사 제공)코레일 분당선 열차 모습.(한국철도공사 제공)관련 키워드코레일한국철도공사KTXGTX수도권전철개통50주년1974년경부김동규 기자 김윤덕 장관 "힘들 땐 도움 받아야…LX 경영 정상화 돕겠다"LX, SOC 디지털화·AI 활용 확대…"2028년까지 경영정상화 목표"관련 기사코레일, 승차권 부정 거래 집중 단속…'미스터리 쇼퍼'도 운영코레일, 폭설·한파 대응 총력…전국 철도안전 비상체계 가동현대로템, 2세대 EMU-320 초도분 조기 출고…시운전 거쳐 12월 인도부가운임 179만원도 '10만원 처벌'…철도 부정승차 강제징수 추진코레일 차기 사장 인선 검증 본격화…통합 이끌 적임자에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