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4년 경부·경인·경원선 첫 개통 이후 수도권 도심 대동맥 역할신형 전동차 투입 등 지속 발전…시설·역사 노후화 개선은 과제코레일 수도권전철 역사 진입 모습.(한국철도공사 제공)코레일 분당선 열차 모습.(한국철도공사 제공)관련 키워드코레일한국철도공사KTXGTX수도권전철개통50주년1974년경부김동규 기자 서울 땅값 3분기 1.26% 상승…용산·성동은 2% 넘어대우건설, 3분기 영업익 223.7%↑…신규 수주도 12.5조로 늘었다(종합)관련 기사한국P&G, 소비자와 지역사회 잇는 생활밀착형 사회공헌 확대코레일, 고흥 유자·김천 김밥·구미 라면 축제 철도여행 추천코레일, 고속철도 통합 후 첫 종합훈련…재난 대응력 높인다코레일 '아제르바이잔 디지털화 역량 개발' 수주…현지 관리자 연수박수영 "KTX 전라선, 도착안내 영어 자막·안내 없어…외국관광객 신경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