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파트 공급 위축…국토부, '6년' 등록임대 재소환'임대 수요' 회복 기대, 정부 제도권 유입은 '미지수'12일 오후 서울 서초구청 민원센터에서 다주택자들이 임대사업자 등록 상담을 받고 있다. 2018.9.12/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사진은 서울시내 빌라촌의 모습. 2021.9.28/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다주택자6년단기등록임대부활국토부국토교통부임대사업자임대인조용훈 기자 정부, 설 전후 도심 주택 공급 발표…태릉CC급 신규 택지 검토"중단 리스크 한고비 넘겼다"… 가덕도신공항, 착공 시계 재가동관련 기사[클릭 세무상식]부활한 '6년 단기임대주택', 세제혜택 요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