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 상승 진원지 서울, 선호지역 주택 공급 확대""LH '매입임대' 충분히 감당 가능…부채비율 최저"진현환 국토교통부 1차관.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진현환국토부차관아파트그린벨트해제외곽지역황보준엽 기자 대출 규제 여파 서민 직격…디딤돌·버팀목대출 집행 18조 감소주택 공급 막던 행정병목 푼다…통합심의 확대·노후도시 정비계획 통합관련 기사진현환 국토 차관, 집값 불안 속 무거운 작별…"새 지도부에 기대"정부 "서울 집값 변동성 확대…필요시 토지거래허가구역 추가지정"진현환 국토부 차관 "전세사기 피해자 사각지대 없이 지원"아산부곡·충주제1산단·마산무역지역, 노후 산단을 신산업 거점으로"신기술로 건설하고 교통 혁신"…24일 건설교통신기술의 날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