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벡 고속철도 유지보수 업무부터 국제복합운송 사업까지연간 매출액 1000억원 목표로 수주 확대 할 것한문희 코레일 사장이 7월 25일 탄자니아에서 MOU 후 현지 기자들과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한국철도공사 제공)한문희 코레일 사장(사진 왼쪽)이 마산자 쿤구 카도고사 탄자니아철도공사 사장(사진 오른쪽)과 7월 25일 탄자니아 SGR 개통기념 열차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한국철도공사 제공)코레일 필리핀 MRT-7 자문 모습.(한국철도공사 제공)ⓒ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글로벌K건설한국철도공사코레일해외사업탄자니아우즈베키스탄필리핀몽골김동규 기자 코레일 사장 "고속철 10% 할인 유지…용산 부지 일부 매각"(종합)코레일 사장 "고속철 통합 운임 10% 할인, 3년간 유지"관련 기사공공기관 '20% 다이어트'…AI·재정위험에 칼 뺀 정부, 109곳 손본다발전 5사 통합하고 LH는 쪼갠다…정부, 공공기관 109개 통폐합(종합)발전 5사 통합하고 LH는 쪼갠다…정부, 공공기관 109개 통폐합코레일, 방글라데시에 디젤기관차 유지관리 장비 공여코레일, 필리핀 MRT-7 본격 운영…K철도 글로벌 진출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