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훈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사장이 창립 기념행사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제공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KIND카인드이강훈투자개발신현우 기자 LX, SOC 디지털화·AI 활용 확대…"2028년까지 경영정상화 목표"이도, 50MW급 데이터센터 개발 본격 추진…"AI 인프라 밸류체인 구축"관련 기사KIND, 호주 100MW BESS 사업 투자·참여 계약 체결KIND, 다문화가정 청소년위한 '크리스마스 선물 나눔' 봉사활동KIND, 미국 FLNG 사업 첫 진출…"투자 참여 결정"KIND,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에너지·환경부문 협력 논의KIND·한국환경공단, 해외 환경 투자개발 사업 발굴위해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