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액지원, 전국 최초…"총 4800여명 수혜 기대"39세 이하·월 239만원 미만 내국인 근로자 대상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경보가 내려진 2일 건설공사 현장 모습. 2023.8.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사회보험료건설일용직지원조용훈 기자 한국, 국제기능올림픽 종합 2위…3개 공식 지표 모두 2위추석 전 임금 체불 105억, 2년 연속 2조원…내달부터 처벌 수위 더 높아진다관련 기사서울시, 건설노동자 '국민연금·건강보험' 전액 지원…전국 최초서울시 민선7기 마스터플랜 발표…'경제살리기' 방점[단독]노동硏 최저임금 첫 경고…"자영업자 부정적 영향 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