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소멸-수도권 주택난 극복, 두 마리 토끼 잡아야""핵심 수요층 현 50~65세의 이주 목적, 니즈 파악"18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열린 '지방소멸 대응 골드시티 정책 포럼'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7.18/뉴스1관련 키워드골드시티지방소멸 대응지방소멸부동산조유리 기자 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신뢰 100년 위에 약속 더하겠다""흡연의 끝은 폐암"…답뱃갑 건강경고 위험 직관적으로 바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