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디에트르 퍼스티지 청약서 만점 통장 2개 나왔다

 과천 디에트르 퍼스티지 견본주택. /대방그룹 제공
과천 디에트르 퍼스티지 견본주택. /대방그룹 제공

(서울=뉴스1) 신현우 기자 = 대방그룹은 지난 2일 진행된 ‘과천 디에트르 퍼스티지’ 1순위 청약에 10만3513명이 몰렸다고 10일 밝혔다. 특히 당첨자 중 만점통장(84점) 사용자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과천 디에트르 퍼스티지의 평균 당첨 가점은 △해당지역 70.82점 △기타경기 75.41점 △기타지역 73.02점 등으로 조사됐다. 만점통장(84점) 당첨자는 2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지난 9일 진행된 ‘동탄2신도시 동탄역 대방엘리움 더 시그니처’ 1순위 청약에 11만 6621명이 몰렸다. 단지의 1순위 평균 경쟁률은 627대 1이며 타입별 최고 경쟁률은 832대 1(전용면적 82㎡A)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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