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공기 50% 단축·기존 수준 공사비 확보오주헌 LH 공공주택본부장이 지난 4일 '스마트건설 추진계획' 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LH 제공노태극 LH 스마트하우징팀 팀장이 지난 4일 '스마트건설 추진계획' 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LH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LH스마트건설브리핑추진계획모듈러PC공법황보준엽 기자 '2.3만 가구' 고양대곡·의왕왕곡 공공주택지구 지정…2029년 착공버스 끊긴 지방, 철도가 잇는다…코레일 '교통망 재편' 착수관련 기사국토위, 내달 '국감' 돌입…주택·안전·인프라 '여야 격돌' 예고지방 주택·건설 투자 '종합 패키지'…세제·SOC집행·규제 개선(종합)국토·교통 정책의 첫 분수령…김윤덕 후보자, 청문회서 실행력 검증태영건설 컨소시엄, 과천 우면산간 도시고속화도로 지하화 수주이한준 LH 사장 "스마트건설 기술 개발 노력…민간에 확산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