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마천5구역 주택재개발' 수정 가결거여·마천 재정비촉진지구 내 대단지 탄생조감도.(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마천5구역마천거여재개발부동산한지명 기자 윤호중 "경찰 중립성과 수사 독립성 반드시 보장할 것""한파·강풍에 화재 급증"…소방청, 화재위험경보 '경계' 발령관련 기사'역세권' 거여새마을, 1678가구 친환경 공동주택 탈바꿈마천4구역, 남한산성 품은 1254가구 재개발…내년 착공마천2구역 재정비 촉진구역 결정…최고 41층·1729가구 대단지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