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마천5구역 주택재개발' 수정 가결거여·마천 재정비촉진지구 내 대단지 탄생조감도.(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마천5구역마천거여재개발부동산한지명 기자 [동정] 오세훈, '서울 200인의 아빠단' 발대식 참석[동정] 오세훈, 시민들과 '쉬엄쉬엄 모닝'…여의도~마포대교 5㎞ 달려관련 기사'역세권' 거여새마을, 1678가구 친환경 공동주택 탈바꿈마천4구역, 남한산성 품은 1254가구 재개발…내년 착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