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 1시간 전까지 여유롭게 쇼핑 가능김포공항 국제선 터미널에서 26일 열린 ‘KAC 공항 온라인 면세 서비스’오픈 기념행사에서 이정기 한국공항공사 사장직무대행(오른쪽)과 김주남 롯데면세점 대표(왼쪽)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공항공사 제공)관련 키워드한국공항공사롯데면세점김포김해제주공항온라인면세서비스김동규 기자 스마트도시 거점형에 수원시 선정…특화단지는 부산·성남시평택 집값 119주 만에 뛰었다…반도체 훈풍에 회복 신호관련 기사"3년 만에 복귀"…롯데免, 인천공항점 오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