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후 PQ 신청서 제출…추가 업체 없을시 수의계약 추진활주로와 방파제 등 건설…2029년 12월 개항 목표31일 오전 부산 강서구 신라스테이 서부산에서 열린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출범식'에서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 박형준 부산시장, 김두겸 울산시장, 박완수 경남도지사, 이윤상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이사장, 지역 국회의원 등 참석자들이 현판식을 한 뒤 손뼉을 치고 있다. 2024.5.31/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현대건설부산가덕도신공항대우건설금호건설한지명 기자 학폭 가해자, 명문대 못 간다…서울 주요 대학서 99% 탈락 시켜오세훈, 종합특검법 통과에 "특검중독 중증…종합 국기문란"관련 기사최인호 前 의원 민주당 탈당…HUG 신임 사장 유력"중단 리스크 한고비 넘겼다"… 가덕도신공항, 착공 시계 재가동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 재입찰…대우건설 컨소시엄에 한화·롯데 검토김도읍 의원, 부산 강서구 주요 사업 내년 국비 1조 238억원 확보"가덕신공항 공기 연장…국토부 장관 사과·책임자 문책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