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7일 오전 전세사기 피해 사망자 A씨(30대)가 거주한 인천시 미추홀구 한 아파트 현관문에 전세사기 피해 수사 대상 주택임을 알리는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2023.4.17/뉴스1 ⓒ News1 정진욱관련 키워드전세사기사고건수사고금액강서구미추홀구보증사고조용훈 기자 행복청,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계공모 돌입…"4월 당선작 발표"KCC건설, 13년째 연탄 나눔 봉사…누적 47만장 이웃에 전했다관련 기사전세보증 '126% 룰' 완화한 주금공, 자체 감평 '5곳'에서만 인정올해 전세보증 사고 73% 급감…월세화·보증 기준 강화 영향野 "중국인 전세사기 먹튀"…與 "검은머리 외국인 투기"국토위 10.15대책 공방…野 "부동산시장 악마화" 與 "투기만 규제"전셋값 안정에 HUG '안도'…전세보증 사고액 3분의 1로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