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으로 시공사직원, 협력사직원 실시간 소통품질 및 공정관리 등 기존 서류업무 대폭 간소화한화 건설부문 현장에서 '스마트 공사관리 시스템'(Hi-Note)를 사용하고 있다.(한화 건설부문 제공)관련 키워드한화 건설부문한지명 기자 학폭 가해자, 명문대 못 간다…서울 주요 대학서 99% 탈락 시켜오세훈, 종합특검법 통과에 "특검중독 중증…종합 국기문란"관련 기사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재공고 예정…1개 컨소시엄만 입찰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 신공항 PQ 접수…단독 입찰 유력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 재입찰…대우건설 컨소시엄에 한화·롯데 검토한화 건설부문,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응급처치·심폐소생술 교육 실시올해도 경기회복 어렵다…건설업계 '내실 경영'에 방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