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캄보디아 훈 마넷 총리가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에게 고문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부영그룹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부영그룹이중근캄보디아훈 마넷총리고문황보준엽 기자 대출 규제 여파 서민 직격…디딤돌·버팀목대출 집행 18조 감소주택 공급 막던 행정병목 푼다…통합심의 확대·노후도시 정비계획 통합관련 기사이중근 부영 회장, 동남아서 전문 요양 인력 양성…간병난 해법 제시부영그룹, 전국 산불 피해 복구 성금 5억원 기부이중근 부영 회장 "노인 권익 신장…유엔데이 공휴일 재지정해야"카이스트에 200억 쏜 이중근 부영 회장…노후기숙사 리모델링 지원부영, 출산율 1.5명까지 1억 쏜다…"늙어도 유능" 정년 연장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