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희업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이 17일 신설된 명동성당 정류장에 방문했다./국토부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대광위강희업위원장신설명동성당광역버스황보준엽 기자 대출 규제 여파 서민 직격…디딤돌·버팀목대출 집행 18조 감소주택 공급 막던 행정병목 푼다…통합심의 확대·노후도시 정비계획 통합관련 기사LH·HUG·대광위 등 '새판 짜기' 본격화…국토교통 정책 대전환 예고국가 교통전략 이끌 대광위원장 인선 '주목'…균형발전·교통망 과제수도권 서북부 광역교통망 논의…제5차 시행계획 간담회 열린광역교통시설 적기 구축위한 집중투자사업 협력체계 가동광역교통시행계획 대전권 간담회 14일 개최…신규사업 8건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