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분양 쌓이고 공급 과잉 우려…공사비 갈등도 발목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모습. 2024.5.9/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우리은행미분양청약공급분양전준우 기자 "홈플러스 사태, 정부 손 놓고 있어" 與 질타…금융위 "정상화해야"(종합)IMF때 투입한 공적자금 72.9% 회수…서울보증 주식 배당 5601억관련 기사800조 메가프로젝트에 광주 '꿈틀'…부동산·건설업계 '촉각'평택 집값 119주 만에 뛰었다…반도체 훈풍에 회복 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