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의 한 미분양 아파트 분양 사무소 앞에 현수막이 걸려 있다. 2024.4.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아파트지방분양부도파산폐업신현우 기자 서울 집합건물 임의경매, 고금리·거래 위축에 8년 만에 최대윤진오 동부건설 대표 "올해 수익성 중심의 내실 경영 강화"관련 기사전국 84㎡ 분양가 7억 첫 돌파…서울은 19억 넘었다"비용 청구 후 사전동의 없이 공사"…임차인 울리는 '깜깜이' 원상복구비미분양 리스크 피한다…14만가구 공급 예고한 대형사 '수도권 쏠림'서울 집합건물 임의경매, 고금리·거래 위축에 8년 만에 최대DL이앤씨, '내구성 향상 페인트' 기술 국토부 건설신기술 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