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소유주, 아이오케이컴퍼니…2년 전 공매로 38.6억에 낙찰서울 서초구 내곡동의 박근혜 전 대통령 옛 사저 모습. /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박근혜내곡동사저고현정아이오케이컴퍼니조용훈 기자 정부, 설 전후 도심 주택 공급 발표…태릉CC급 신규 택지 검토"중단 리스크 한고비 넘겼다"… 가덕도신공항, 착공 시계 재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