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100억원보다 저렴한 70억원에 매입…은행권 대출 70억원 활용방송인 김어준 씨가 24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분당경찰서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여배우 스캔들’과 관련해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위해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8.7.2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김어준딴지일보총수건물충정로70억원조용훈 기자 연 250만 명 방문…새만금개발청, 선유도 해변·산책로 정비상가·오피스 주택 전환 '긍정'…"2000가구로는 전세 안정 부족"관련 기사국힘, 정청래 '딴지일보가 민심' 에 "사퇴하고 김어준 방송 패널하라"